망글
망한 글, 잘 못 쓴 글
인터넷 용어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제대로 못 썼다고 생각하는 글을 말해요. 주로 자기 글을 낮추며 겸손하게 쓸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 보니 망글이 됐네요. 재미로만 봐 주세요.”
자기 글을 겸손하게 소개할 때
유래
'망한 글'을 줄인 말로, 인터넷 게시판과 팬 창작 문화에서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못 쓴 글
- 부족한 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 보니 망글이 됐네요. 재미로만 봐 주세요.
바꾼 문장: 생각나는 대로 쓰다 보니 부족한 글이 됐네요. 재미로만 봐 주세요.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망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