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부심
매운 음식을 잘 먹는다는 자부심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매운 음식을 잘 먹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말해요. 매운 걸 못 먹는 사람은 '맵찔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맵부심 부리다가 불닭 먹고 물만 세 컵 마셨어.”
매운 걸 잘 먹는다고 자랑할 때
유래
'맵다'와 '자부심'을 합친 말로, '-부심'이 유행하던 2010년대 후반부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매운맛 자부심
- 매운 음식 자랑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맵부심 부리다가 불닭 먹고 물만 세 컵 마셨어.
바꾼 문장: 매운 거 잘 먹는다고 큰소리치다가 불닭볶음면 먹고 물만 세 컵 마셨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맵부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