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비용
부주의 때문에 날린 돈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조금만 신경 썼으면 안 써도 됐을 돈을 실수나 게으름 때문에 쓰게 된 것을 말해요. 연체료나 깜빡한 환불 기한 같은 경우예요.
이렇게 써요
“도서관 책 반납 늦어서 연체료 냈어. 멍청비용이다.”
실수로 돈을 날렸을 때
유래
2017년 무렵 SNS와 언론에서 소비 습관을 돌아보는 말로 퍼졌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헛돈
- 부주의로 날린 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도서관 책 반납 늦어서 연체료 냈어. 멍청비용이다.
바꾼 문장: 도서관 책 반납 늦어서 연체료 냈어. 괜히 헛돈 썼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멍청비용’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