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비용
스트레스를 받아 홧김에 쓴 돈
신조어가끔 사용
뜻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나서 충동적으로 지출하는 돈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회사에서 깨지고 와서 산 신발, 이게 홧김비용이지.”
스트레스로 충동 구매했을 때
유래
2010년대 후반 소비 트렌드를 다루며 '멍청비용', '쓸쓸비용' 같은 말과 함께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홧김에 쓴 돈
- 충동 지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회사에서 깨지고 와서 산 신발, 이게 홧김비용이지.
바꾼 문장: 회사에서 혼나고 와서 산 신발, 이게 홧김에 쓴 돈이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홧김비용’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