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불복
운에 따라 좋고 나쁨이 갈리는 것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똑같이 골라도 누구는 좋은 걸, 누구는 나쁜 걸 받게 되는 운에 맡긴 상황을 말해요. 뽑기나 내기에서 결과가 운에 달렸을 때 자주 써요.
이렇게 써요
“이 집 메뉴는 복불복이야. 어떤 날은 맛있고 어떤 날은 별로야.”
결과가 그때그때 다를 때
유래
'복이 있고 복이 없음'이라는 뜻의 원래 있던 말이에요. 2000년대 후반 예능 <1박 2일>에서 게임으로 잠자리나 밥을 정하는 '복불복'이 인기를 끌며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운에 달린 일
- 운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 집 메뉴는 복불복이야. 어떤 날은 맛있고 어떤 날은 별로야.
바꾼 문장: 이 집 메뉴는 운에 달렸어. 어떤 날은 맛있고 어떤 날은 별로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복불복’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