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
케이스 바이 케이스, 경우에 따라 다르다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상황이나 경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뜻이에요. 정해진 답이 없을 때 '그건 케바케야'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재택이 더 편한지는 케바케라서 팀마다 정하기로 했어.”
회의에서 의견이 갈릴 때
유래
영어 'case by case'를 한국식으로 줄인 말이에요. 2000년대부터 쓰여 온 비교적 오래된 표현이고, 지금도 일상과 직장에서 두루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경우에 따라 다름
- 그때그때 다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재택이 더 편한지는 케바케라서 팀마다 정하기로 했어.
바꾼 문장: 재택근무가 더 편한지는 경우에 따라 달라서 팀마다 정하기로 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직장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케바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