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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친구

SNS여전히 사용

뜻

블로그에서 이웃을 맺고 글에 댓글을 주고받으며 친해진 사람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 “블친님이 추천해 준 맛집 다녀왔어요.”
    블로그 이웃을 말할 때

유래

'블로그 친구'를 줄인 말이에요. 네이버 블로그의 '서로이웃' 문화와 함께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블로그 이웃
  • 블로그 친구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블친님이 추천해 준 맛집 다녀왔어요.

    바꾼 문장: 블로그 이웃님이 추천해 준 맛집 다녀왔어요.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블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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