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
추천하지 않음, 비추천의 줄임말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어떤 물건이나 가게, 작품 등을 다른 사람에게 권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자신 있게 권할 때는 '강추'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그 식당 비추야. 비싸기만 하고 양이 너무 적어.”
별로였던 곳을 말릴 때
유래
'비추천'을 줄인 말로, 게시판의 추천·비추천 버튼과 함께 2000년대부터 인터넷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추천하지 않음
- 권하지 않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식당 비추야. 비싸기만 하고 양이 너무 적어.
바꾼 문장: 그 식당은 추천하지 않아. 비싸기만 하고 양이 너무 적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비추’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