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
같은 것을 계속 우려먹는 콘텐츠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이미 여러 번 나온 콘텐츠나 소재를 또 써먹을 때 하는 말이에요. 같은 게임이나 작품을 계속 재출시하거나 같은 이야기를 반복할 때 '사골 우린다'고 해요.
이렇게 써요
“이 게임 또 리마스터 나온대. 사골 몇 번째 우리는 거야?”
같은 콘텐츠가 또 나왔을 때
유래
뼈를 여러 번 끓여 국물을 우려내는 사골에 빗댄 말이에요. 게임과 방송 리메이크를 두고 커뮤니티에서 많이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우려먹기
- 재탕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 게임 또 리마스터 나온대. 사골 몇 번째 우리는 거야?
바꾼 문장: 이 게임 또 개선판이 나온대. 대체 몇 번째 우려먹는 거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게임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사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