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어린아이가 상대를 놀리며 쏘아붙이는 말
유행어가끔 사용
뜻
어린아이가 마음에 안 드는 상대에게 떼쓰듯 쏘아붙이는 귀여운 놀림말이에요. 지금은 철없는 사람을 장난스럽게 부를 때 가끔 써요.
이렇게 써요
“내 과자 다 먹었어? 이 빵꾸똥꾸야!”
친한 사이에 장난으로 투덜댈 때
유래
2009년 무렵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아역 등장인물의 말버릇으로 크게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말썽꾸러기
- 얄미운 녀석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내 과자 다 먹었어? 이 빵꾸똥꾸야!
바꾼 문장: 내 과자 다 먹었어? 이 말썽꾸러기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빵꾸똥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