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 같은 여자
맑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사람
유행어과거 유행
뜻
산소처럼 맑고 깨끗하며 꼭 필요한 존재라는 칭찬이에요. 지금은 추억의 광고 문구로 더 많이 떠올려요.
이렇게 써요
“우리 엄마 젊었을 때 별명이 산소 같은 여자였대.”
옛 유행어를 떠올릴 때
유래
1990년대 한 화장품 광고의 문구로 크게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맑고 깨끗한 사람
- 청순한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엄마 젊었을 때 별명이 산소 같은 여자였대.
바꾼 문장: 우리 엄마는 젊었을 때 맑고 청순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산소 같은 여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