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절
같은 농담을 지나치게 반복함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처음엔 웃겼던 농담이나 행동을 너무 반복해서 오히려 지겹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그 드립 세 번째야. 이제 뇌절이다.”
농담이 과할 때
유래
같은 말을 1절, 2절, 3절 넘어 '뇌절'까지 한다는 말장난에서 퍼졌어요. '뇌절'은 만화 <나루토>의 카카시가 쓰는 기술 이름으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지나친 반복
- 같은 농담 되풀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드립 세 번째야. 이제 뇌절이다.
바꾼 문장: 그 농담 세 번째야. 이제 지겹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뇌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