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팬
연예인의 사생활까지 쫓아다니는 극성팬
신조어많이 사용
뜻
연예인의 집이나 숙소, 이동 경로까지 따라다니며 사생활을 침해하는 팬을 말해요. 다른 팬들도 '사생은 팬이 아니다'라며 선을 긋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써요
“숙소 앞까지 찾아가는 건 응원이 아니라 사생팬이야.”
선 넘는 팬 행동을 지적할 때
유래
'사생활'과 '팬'을 합친 말로, 2000년대 아이돌 팬덤 문화와 함께 생겨났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사생활을 쫓는 극성팬
- 극성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숙소 앞까지 찾아가는 건 응원이 아니라 사생팬이야.
바꾼 문장: 숙소 앞까지 찾아가는 건 응원이 아니라 사생활 침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많이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말이에요. 대화나 SNS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사생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