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병
주인공보다 조연 상대역에 빠지는 것
신조어과거 유행
뜻
드라마나 소설에서 남녀 주인공보다 서브 남주, 서브 여주에게 마음이 더 가서 앓는 상태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결국 여주가 남주 골랐네. 나 서브병 제대로 걸렸어.”
조연 상대역에게 마음이 갈 때
유래
주연이 아닌 조연을 가리키는 '서브'에 '병'을 붙인 말로, 로맨스 드라마 팬들이 쓰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조연에게 빠짐
- 조연 상대역에 대한 애착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결국 여주가 남주 골랐네. 나 서브병 제대로 걸렸어.
바꾼 문장: 결국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 골랐네. 나 두 번째 남자 주인공한테 제대로 빠졌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서브병’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