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귀다
사귀기 전 단계, 썸보다 한 단계 앞
연애과거 유행
뜻
아직 사귀는(4) 건 아니지만 그 전 단계(3)쯤 되는 가까운 사이라는 뜻의 말장난이에요.
이렇게 써요
“너희 둘 사귀는 거야? 아니, 아직 삼귀는 중.”
썸 타는 사이를 말할 때
유래
'사귀다'의 '사'를 숫자 4로 보고 하나 모자란 '삼'으로 바꾼 말장난으로, 2010년대 중반 방송과 SNS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사귀기 직전
- 사귀기 전 단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너희 둘 사귀는 거야? 아니, 아직 삼귀는 중.
바꾼 문장: 너희 둘 사귀는 거야? 아니, 아직 사귀기 직전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삼귀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