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연인이 되기 전, 서로 호감을 주고받는 단계
연애여전히 사용
뜻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서로 관심이 있어 연락하고 만나는 애매한 관계를 말해요. '썸 탄다', '썸남', '썸녀'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요즘 그 사람이랑 썸 타는 중이야.”
연애 근황을 말할 때
유래
영어 'something'에서 온 말로, '둘 사이에 뭔가(something) 있다'는 뜻에서 나왔어요. 2014년 같은 제목의 노래가 크게 인기를 얻으며 더 널리 쓰이게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호감을 주고받는 사이
- 사귀기 전 단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요즘 그 사람이랑 썸 타는 중이야.
바꾼 문장: 요즘 그 사람이랑 서로 호감을 주고받는 중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