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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남들보다 아주 적게 먹는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음식을 아주 조금만 먹는 사람을 장난스럽게 높여 부르는 말이에요. 많이 먹는 사람과 대비해 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 “김밥 두 알 먹고 배부르대. 진짜 소식좌다.”
    적게 먹는 사람을 볼 때

유래

'적게 먹음(소식)'에 어떤 분야의 최고를 뜻하는 '본좌'의 '좌'를 붙인 말이에요. 2022년 무렵 적게 먹는 연예인들의 유튜브 예능으로 크게 알려졌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소식가
  • 적게 먹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김밥 두 알 먹고 배부르대. 진짜 소식좌다.

    바꾼 문장: 김밥 두 알 먹고 배부르대. 정말 적게 먹는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유튜브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8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소식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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