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머니
다른 표기: 시드
투자나 재테크를 시작하는 종잣돈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투자나 사업을 시작할 때 처음 밑천이 되는 돈을 말해요. 줄여서 '시드'라고도 해요.
이렇게 써요
“일단 1년 동안 시드머니 천만 원 모으는 게 목표야.”
저축 목표를 말할 때
유래
'씨앗'을 뜻하는 영어 'seed'와 'money'를 합친 말로, 재테크 커뮤니티와 유튜브에서 널리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종잣돈
- 밑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일단 1년 동안 시드머니 천만 원 모으는 게 목표야.
바꾼 문장: 일단 1년 동안 종잣돈 천만 원 모으는 게 목표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시드머니’, ‘시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