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
식물을 정성껏 키우는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집에서 화분이나 식물을 가꾸는 사람을 말해요. 식물을 반려동물처럼 돌본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이렇게 써요
“식집사 1년 차, 드디어 몬스테라에 새잎이 났어!”
식물을 키우며 기뻐할 때
유래
'식물'과 '집사'를 합친 말로, 2020년 무렵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는 사람이 늘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식물 기르는 사람
- 반려식물 애호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식집사 1년 차, 드디어 몬스테라에 새잎이 났어!
바꾼 문장: 식물 키운 지 1년, 드디어 몬스테라에 새잎이 났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식집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