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털기
다른 표기: 신상 털기
남의 개인정보를 찾아내 퍼뜨리는 일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특정인의 이름, 사는 곳, 직장 같은 개인정보를 인터넷에서 캐내어 공개하는 것을 말해요. 사생활 침해로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렇게 써요
“아무리 화나도 신상털기는 선 넘는 거야.”
개인정보 공개를 말릴 때
유래
'신상(身上)'과 무언가를 샅샅이 뒤진다는 '털다'를 합친 말이에요. 2000년대 후반 온라인 여론 사건들과 함께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개인 정보 캐내기
- 사생활 폭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아무리 화나도 신상털기는 선 넘는 거야.
바꾼 문장: 아무리 화나도 남의 개인 정보를 캐내는 건 도를 넘는 거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신상털기’, ‘신상 털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