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쓰담쓰담

머리를 쓰다듬으며 달래 줌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머리나 몸을 부드럽게 쓰다듬는 모습을 귀엽게 표현한 말이에요. 힘들어하는 사람을 위로하거나 칭찬할 때도 써요.

이렇게 써요

  • “오늘 고생 많았어. 쓰담쓰담.”
    상대를 다정하게 위로할 때

유래

'쓰다듬다'를 줄여 반복한 의태어 같은 말로, 2010년대부터 메신저와 SNS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쓰다듬기
  • 토닥토닥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고생 많았어. 쓰담쓰담.

    바꾼 문장: 오늘 고생 많았어. 토닥토닥.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메신저·단톡방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0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쓰담쓰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인터넷 용어의 다른 말

전체 보기

이 말, 친구도 알까요?

링크를 보내 함께 알아보세요.

설명이 다르거나 더 알려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