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개그
아저씨들이 할 법한 썰렁한 말장난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비슷한 발음을 이용한 썰렁한 말장난 개그를 말해요. 듣는 사람이 어이없어하면서도 웃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써요
“부장님이 오늘도 아재개그 하셔서 회의실 공기가 얼어붙었어.”
썰렁한 농담을 들었을 때
유래
'아재'와 '개그'를 합친 말로, 2010년대 중반 예능 방송과 SNS에서 크게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썰렁한 말장난
- 말장난 우스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부장님이 오늘도 아재개그 하셔서 회의실 공기가 얼어붙었어.
바꾼 문장: 부장님이 오늘도 썰렁한 말장난을 하셔서 회의실 공기가 얼어붙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 직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아재개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