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그래서 나더러 어쩌라는 거냐는 반응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상대의 말이 나와 상관없거나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느낄 때 하는 말이에요. 무심하거나 퉁명스러운 느낌이 강해요.
이렇게 써요
“내가 어제 뭐 먹었는지 궁금하지? 아니, 어쩌라고.”
관심 없는 말을 받아칠 때
유래
'어쩌라는 거야'를 짧게 한 말로 원래부터 쓰던 구어예요. 2020년대 초에는 이를 늘린 '어쩔티비' 같은 말장난으로도 이어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그래서 뭐
- 나랑 무슨 상관이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내가 어제 뭐 먹었는지 궁금하지? 아니, 어쩌라고.
바꾼 문장: 내가 어제 뭐 먹었는지 궁금하지? 아니, 나랑 무슨 상관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어쩌라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