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야 가자
상대를 박력 있게 이끄는 드라마 대사
유행어과거 유행
뜻
연인이나 상대를 부르며 박력 있게 데려가는 말이에요. 요즘은 친구를 끌고 갈 때 장난처럼 따라 해요.
이렇게 써요
“회식 끝났다. 애기야 가자, 2차는 떡볶이야.”
친구를 이끌고 갈 때 장난으로
유래
2004년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대사로 큰 인기를 얻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자, 가자
- 따라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회식 끝났다. 애기야 가자, 2차는 떡볶이야.
바꾼 문장: 회식 끝났다. 자, 가자. 2차는 떡볶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애기야 가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