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면 돼
다른 표기: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돈으로라도 갖고 싶다는 드라마 대사
유행어과거 유행
뜻
무엇이든 값을 치르겠다며 상대나 물건을 꼭 갖고 싶다는 뜻의 대사예요. 지금은 갖고 싶은 물건 앞에서 농담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이 한정판 운동화… 얼마면 돼?”
꼭 갖고 싶은 물건을 봤을 때
유래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의 대사로 유명해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꼭 갖고 싶다
- 값은 얼마든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 한정판 운동화… 얼마면 돼?
바꾼 문장: 이 한정판 운동화… 값이 얼마든 꼭 갖고 싶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얼마면 돼’,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