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8회
8회만 되면 역전한다는 기대
밈여전히 사용
뜻
야구에서 지고 있어도 8회에 역전이 나올 거라는 기대를 담아 하는 말이에요. 실제로 8회에 점수를 내면 '역시 약속의 8회'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아직 안 끝났어. 약속의 8회 남았잖아.”
막판 역전을 기대할 때
유래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일본전 등 국가대표 경기에서 8회에 극적인 역전이 나온 일이 여러 번 화제가 되며 쓰이기 시작했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8회 역전
- 8회 역전에 대한 기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아직 안 끝났어. 약속의 8회 남았잖아.
바꾼 문장: 아직 안 끝났어. 8회에 역전할 수 있잖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약속의 8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