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
사랑이 병적인 집착으로 변한 캐릭터 유형
인터넷 용어가끔 사용
뜻
좋아하는 상대에게 지나치게 집착해 위협적인 행동까지 하는 캐릭터 유형을 말해요. 주로 애니메이션·게임 같은 서브컬처 작품에서 쓰여요.
이렇게 써요
“처음엔 다정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얀데레 캐릭터였어.”
작품 속 인물의 성격을 말할 때
유래
병들었다는 뜻의 일본어 '얀데루(病んでる)'와 수줍게 애정을 보인다는 '데레데레'를 합친 일본 서브컬처 용어예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집착형 인물
- 병적으로 집착하는 캐릭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처음엔 다정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얀데레 캐릭터였어.
바꾼 문장: 처음엔 다정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병적으로 집착하는 인물이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얀데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