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겉으로는 퉁명스럽지만 속은 다정한 사람
연애여전히 사용
뜻
말투나 태도는 무뚝뚝하고 차갑지만 실제로는 챙겨 주는 다정한 성격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괜찮다면서 우산은 챙겨 주고 가네. 완전 츤데레.”
무뚝뚝한 배려를 받았을 때
유래
일본어에서 '새침한 모양(츤츤)'과 '부끄러워하며 애교 부리는 모양(데레데레)'을 합친 말에서 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무뚝뚝하지만 다정한 사람
- 겉은 차갑고 속은 따뜻한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괜찮다면서 우산은 챙겨 주고 가네. 완전 츤데레.
바꾼 문장: 괜찮다면서 우산은 챙겨 주고 가네. 겉으로는 무뚝뚝해도 속은 정말 다정하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츤데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