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엄마가 직접 만들거나 가르친 것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학원이나 가게에 맡기지 않고 엄마가 직접 해 준 것을 말해요. '엄마표 영어'처럼 엄마가 집에서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교육 방식을 가리킬 때 특히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학원 대신 엄마표 영어로 그림책 읽어 주고 있어.”
집에서 아이를 직접 가르칠 때
유래
누가 만든 것인지를 나타내는 '-표'를 '엄마' 뒤에 붙인 말이에요. 요리에서 쓰이던 표현이 육아·교육 쪽으로 넓어졌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엄마가 직접 하는
- 엄마가 직접 가르치는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학원 대신 엄마표 영어로 그림책 읽어 주고 있어.
바꾼 문장: 학원 대신 집에서 직접 영어를 가르치면서 그림책 읽어 주고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엄마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