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충동구매를 하게 만드는 신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갑자기 물건을 사고 싶어지는 충동을 신에 빗댄 말이에요. '지름신이 강림했다'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세일 알림 보자마자 지름신 강림해서 결제해 버렸어.”
충동구매를 했을 때
유래
물건을 산다는 뜻의 속어 '지르다'에 '신(神)'을 붙인 말로, 2000년대 쇼핑 커뮤니티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충동구매
- 사고 싶은 충동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세일 알림 보자마자 지름신 강림해서 결제해 버렸어.
바꾼 문장: 세일 알림 보자마자 사고 싶은 충동을 못 참고 결제해 버렸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지름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