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빡샷
얼굴이 화면에 꽉 차게 찍은 사진
SNS여전히 사용
뜻
카메라에 얼굴을 바짝 대고 화면이 얼굴로 꽉 차게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오늘 화장 잘 먹어서 얼빡샷 남겼어.”
얼굴을 가까이 찍을 때
유래
'얼굴'과 '빡(꽉)', '샷(shot)'을 합친 말로, 2024년 무렵 SNS와 쇼트폼에서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얼굴 근접 사진
- 얼굴을 꽉 채운 사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화장 잘 먹어서 얼빡샷 남겼어.
바꾼 문장: 오늘 화장 잘 먹어서 얼굴을 꽉 채운 사진 남겼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틱톡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얼빡샷’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