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 챌린지
다회용 용기에 음식을 포장해 오는 인증
SNS과거 유행
뜻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집에서 가져간 용기에 음식이나 반찬을 포장해 오고, 이를 SNS에 인증하는 활동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오늘 떡볶이 용기내 챌린지 성공! 사장님이 칭찬해 주셨어.”
다회용기로 포장했을 때
유래
'용기를 내다'와 담는 '용기(그릇)'를 함께 떠올리게 한 말로, 2020년 무렵 환경 단체 캠페인과 연예인 참여로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다회용기 포장하기
- 내 그릇 포장 운동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떡볶이 용기내 챌린지 성공! 사장님이 칭찬해 주셨어.
바꾼 문장: 오늘 떡볶이를 내 그릇에 포장해 오는 데 성공! 사장님이 칭찬해 주셨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용기내 챌린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