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깅
다른 표기: 줍깅
뛰거나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해요. 우리말로는 '줍깅'이라고도 해요.
이렇게 써요
“이번 주말에 러닝크루랑 한강에서 플로깅 하기로 했어.”
쓰레기 줍기 운동을 할 때
유래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와 '조깅'을 합친 말로 스웨덴에서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어요. 국내에서는 2019년 무렵부터 환경 캠페인으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쓰담달리기
- 쓰레기 주우며 달리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주말에 러닝크루랑 한강에서 플로깅 하기로 했어.
바꾼 문장: 이번 주말에 달리기 모임 사람들이랑 한강에서 쓰담달리기 하기로 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플로깅’, ‘줍깅’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