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리
의리를 힘줘 발음한 유행어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의리'를 굵고 힘 있게 발음한 말로, 친구 사이의 의리를 장난스럽게 강조할 때 써요.
이렇게 써요
“네가 이사한다는데 당연히 도와주러 가야지. 으리!”
친구를 도와줄 때 장난스럽게
유래
의리를 늘 강조하던 배우 김보성의 말투에서 나왔고, 2014년 무렵 음료 광고와 패러디 짤로 크게 유행했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의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네가 이사한다는데 당연히 도와주러 가야지. 으리!
바꾼 문장: 네가 이사한다는데 당연히 도와주러 가야지. 의리!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감탄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으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