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경기나 공연을 현장에서 직접 봄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직접 관람'을 줄인 말이에요. 텔레비전이 아니라 경기장이나 공연장에 가서 직접 보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이번 주말에 야구 직관 가기로 했어.”
현장에 보러 갈 때
유래
2010년대 프로야구 팬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다가 공연과 팬덤 문화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직접 관람
- 현장 관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주말에 야구 직관 가기로 했어.
바꾼 문장: 이번 주말에 야구 경기 직접 보러 가기로 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직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