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아기 울음소리로 어리광 부리는 말
밈여전히 사용
뜻
아기 울음소리를 흉내 내 스스로를 아기처럼 표현하는 말이에요. '응애 나 아기'처럼 어리광을 부리거나 귀여운 척하며 책임을 피할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설거지 하기 싫어. 응애 나 아기야.”
귀찮은 일을 피하며 어리광 부릴 때
유래
아기 울음소리 '응애'를 커뮤니티에서 장난스럽게 쓰기 시작한 말이에요. 2010년대 후반부터 '응애 나 애기'처럼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어리광
- 아기 흉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설거지 하기 싫어. 응애 나 아기야.
바꾼 문장: 설거지하기 싫어. 나 아직 아기란 말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응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