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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1패

영문도 모르게 진 셈이 됨

밈가끔 사용

뜻

직접 상관도 없는데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 때문에 얼떨결에 진 것처럼 되어 버린 상황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 “동생이 1등 했다고 엄마가 나를 쳐다보셨어. 의문의 1패.”
    괜히 비교당했을 때

유래

2010년대 중반 기사 제목과 커뮤니티에서 '~ 의문의 1패'라는 식으로 쓰이며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괜히 진 기분
  • 애꿎은 패배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동생이 1등 했다고 엄마가 나를 쳐다보셨어. 의문의 1패.

    바꾼 문장: 동생이 1등 했다고 엄마가 나를 쳐다보셨어. 괜히 내가 진 기분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2

지금 상태

가끔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의문의 1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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