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박사
맛있게 먹는 법을 잘 아는 사람
밈여전히 사용
뜻
음식을 맛있게 조합하거나 맛집을 잘 아는, 먹는 것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을 말해요. 칭찬으로 쓰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라면에 치즈랑 우유를 넣는다고? 너 쩝쩝박사구나.”
음식 조합을 칭찬할 때
유래
음식을 먹는 소리 '쩝쩝'과 무엇이든 척척 아는 사람을 뜻하는 '척척박사'를 합친 말이에요. 먹방과 레시피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먹는 데 일가견이 있는 사람
- 미식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라면에 치즈랑 우유를 넣는다고? 너 쩝쩝박사구나.
바꾼 문장: 라면에 치즈랑 우유를 넣는다고? 너 먹는 데는 정말 일가견이 있구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쩝쩝박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