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백
이십 대 태반이 백수라는 뜻
신조어가끔 사용
뜻
20대 상당수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청년 실업 현실을 빗댄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우리 때도 이태백이라는 말이 있었어.”
청년 실업 얘기를 할 때
유래
'이십 대 태반이 백수'를 줄이며 중국 시인 이태백의 이름과 맞춘 말장난으로, 2000년대 초 청년 실업 문제와 함께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청년 실업
- 이십 대 실업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때도 이태백이라는 말이 있었어.
바꾼 문장: 우리 때도 이십 대 태반이 백수라는 말이 있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이태백’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