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도둑
남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사람
신조어과거 유행
뜻
은근히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말로 상대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사람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만날 때마다 지적만 하는 그 친구, 자존감 도둑이야.”
기분을 깎아내리는 사람을 말할 때
유래
자존감을 훔쳐 간다는 뜻으로 2010년대 후반 심리·관계 콘텐츠와 SNS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자존감을 깎는 사람
-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만날 때마다 지적만 하는 그 친구, 자존감 도둑이야.
바꾼 문장: 만날 때마다 지적만 하는 그 친구, 내 자존감을 깎아내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자존감 도둑’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