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코
덕후가 아닌 일반인인 척하기
인터넷 용어가끔 사용
뜻
주변 시선을 의식해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취미를 티 내지 않고 평범한 사람처럼 지내는 것을 말해요. 티 나지 않는 굿즈나 배경화면을 '일코템', '일코용'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회사에선 일코 중이라 굿즈도 무늬 없는 걸로 골랐어.”
취미를 숨기고 지낼 때
유래
'일반인 코스프레'를 줄인 말로, 팬덤과 덕질 커뮤니티에서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팬인 티 안 내기
- 평범한 척하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회사에선 일코 중이라 굿즈도 무늬 없는 걸로 골랐어.
바꾼 문장: 회사에선 팬인 티를 안 내는 중이라 기념품도 무늬 없는 걸로 골랐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일코’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