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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

게임 속 유저 집단끼리의 전쟁

게임여전히 사용

뜻

온라인 게임에서 길드나 혈맹끼리 싸우는 집단 전투를 말해요. '쟁 붙었다', '쟁 터졌다'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 “오늘 밤에 옆 서버 혈맹이랑 쟁 있대.”
    집단 전투를 알릴 때

유래

'전쟁'의 '쟁'만 따 온 말이에요. 리니지 같은 대규모 온라인 게임에서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집단 전투
  • 세력 다툼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밤에 옆 서버 혈맹이랑 쟁 있대.

    바꾼 문장: 오늘 밤에 옆 서버 게임 모임이랑 집단 전투가 있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게임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20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쟁’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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