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맹
리니지류 게임의 유저 모임, 끈끈한 동료
게임여전히 사용
뜻
게임 <리니지> 계열에서 길드를 부르는 이름이에요. 일상에서는 피를 나눈 사이처럼 끈끈한 친구를 말할 때도 써요.
이렇게 써요
“우리 혈맹은 10년째 같이 게임하고 있어.”
오래된 게임 동료를 말할 때
유래
피로 맺은 동맹이라는 뜻의 한자어 '혈맹'을 게임 <리니지>가 유저 모임 이름으로 쓰면서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게임 모임
- 끈끈한 동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혈맹은 10년째 같이 게임하고 있어.
바꾼 문장: 우리 게임 모임은 10년째 같이 게임하고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게임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혈맹’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