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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저

점심 겸 저녁, 늦은 점심이자 이른 저녁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점심과 저녁 사이 애매한 시간에 두 끼를 한 번에 해결하는 식사를 말해요. 아침 겸 점심은 '아점'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 “오늘 늦게 일어나서 4시쯤 점저 먹으려고.”
    끼니 시간이 애매할 때

유래

'점심 겸 저녁'을 줄인 말로, 오래 쓰인 '아점'을 본떠 만든 말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점심 겸 저녁
  • 늦은 점심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늦게 일어나서 4시쯤 점저 먹으려고.

    바꾼 문장: 오늘 늦게 일어나서 4시쯤 점심 겸 저녁 먹으려고.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6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점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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