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메추
다른 표기: 저메추
점심 메뉴 추천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점심 메뉴를 추천해 달라는 말이에요. 메뉴를 고르기 힘든 점심시간에 동료나 커뮤니티에 '점메추 좀'처럼 물어볼 때 써요. 저녁은 '저메추'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오늘 비 오는데 점메추 좀 해 줘.”
점심 직전 단톡방에서
유래
'점심 메뉴 추천'의 줄임말이에요. 직장인 커뮤니티와 단톡방에서 매일같이 쓰이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점심 메뉴 추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비 오는데 점메추 좀 해 줘.
바꾼 문장: 오늘 비 오는데 점심 메뉴 좀 추천해 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메신저·단톡방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점메추’, ‘저메추’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