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제일검
검사 시절 한동훈에게 붙은 별명
정치많이 사용
뜻
한동훈이 검사로 일하던 시절 붙은 별명으로, '조선에서 제일가는 검(검사)'이라는 뜻이에요. 그의 공격적인 질의나 정치 행보를 이야기할 때 칭찬으로도, 비꼬는 말로도 쓰여요.
이렇게 써요
“청문회 보니까 왜 조선제일검이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알겠더라.”
날카로운 질의를 보고 말할 때
유래
무협지에 나올 법한 '조선 제일의 검객'이라는 말을 빌려, 검사 시절 수사 능력을 두고 법조계와 언론에서 부른 별명으로 알려져 있어요. 반대편에서는 이를 비틀어 '조선불량검'이라고 맞받기도 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가장 뛰어난 검사
- 최고의 검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청문회 보니까 왜 조선제일검이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알겠더라.
바꾼 문장: 청문회 보니까 왜 최고의 검사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알겠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많이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말이에요. 대화나 SNS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조선제일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