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아하게
'우아하게'의 '우'를 '좌'로 바꾼 정치 말장난
정치여전히 사용
뜻
'우아하게'의 '우'를 정치적 좌우의 '우(右)'로 보고 '좌(左)'로 바꿔 쓴 말이에요. 뜻은 '품위 있게, 점잖게'에 가깝고, 주로 이재명 대통령 강성 지지층의 온라인 공간에서 쓰이는 은어로 알려져 있어요.
이렇게 써요
“뉴스에 '좌아하게'라는 말이 나오던데, 우아하게를 비튼 거였구나.”
새로 들은 정치 말장난의 뜻을 알았을 때
유래
지지층 사이의 언어유희로 쓰이다가, 2026년 10월 이재명 대통령이 SNS 글에 이 표현을 쓰면서 국회와 언론에서 크게 화제가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품위 있게
- 점잖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뉴스에 '좌아하게'라는 말이 나오던데, 우아하게를 비튼 거였구나.
바꾼 문장: 뉴스에 '좌아하게'라는 말이 나오던데, '우아하게'를 비튼 말이었구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좌아하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