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반
좋아요를 누르면 나도 눌러 줌
SNS가끔 사용
뜻
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주면 나도 상대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주겠다는 뜻이에요. 해시태그로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오늘의 카페 사진 #좋반 #맞팔”
SNS에 해시태그를 달 때
유래
'좋아요 반사'를 줄인 말로, 인스타그램에서 '맞팔', '선팔'과 함께 쓰이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좋아요 주고받기
- 좋아요 맞누르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의 카페 사진 #좋반 #맞팔
바꾼 문장: 오늘의 카페 사진 #좋아요주고받기 #서로팔로우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좋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