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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진짜를 흉내 낸 가짜 물건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유명 상표를 베껴 만든 가짜 상품을 말해요. 사람이나 작품이 무언가를 어설프게 흉내 낼 때도 써요.

이렇게 써요

  • “너무 싸길래 보니까 짝퉁이더라.”
    가짜 물건을 발견했을 때

유래

가짜를 낮잡아 이르는 속된 말로, 2000년대 이후 언론과 일상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가짜
  • 모조품
  • 위조품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너무 싸길래 보니까 짝퉁이더라.

    바꾼 문장: 너무 싸길래 보니까 가짜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7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짝퉁’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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