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
안쓰럽고 처량함, 또는 아끼고 절약함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보는 사람이 안쓰러울 만큼 처량한 상황, 또는 돈을 아주 아끼는 모습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버티는 짠내 나는 일주일.”
아끼며 지낼 때
유래
눈물의 짠맛이나 짠돌이(구두쇠)의 '짠'에서 나온 표현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처량함
- 궁상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버티는 짠내 나는 일주일.
바꾼 문장: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버티는 처량한 일주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짠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